성서의 거울 앞에

20160731 주일 예배

ViaNegaTiva 2016. 7. 31. 14:29

성령강림후 11번째 주일


본문 - 시편 100편        https://youtu.be/BQXYiHdzx-k  = 클릭하시면 예배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앙의 깊음으로...'






이번주와 다음주는 '예배'에 대한 설교를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 본문 설교는 이끄시는 감동에 따라 설교하면서 준비된 원고에서 벗어난 부분이 많아 설교문은 별도로 올리지 않습니다


간략하게 요약하면,



오늘 본문 설교의 핵심은 시편 기자의 여호와를 찬양하고 송축하는 예배의 자세가 어디로부터 비롯하였는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예배가, 우리의 찬양이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찬양과 예배가 되기 위하여 반드시 두 가지 선행되어야 할 것들이 바로 세워져야만 합니다


      1 하나님과의 수직적 관계의 바로 세움


     2 공동체로서의 수평적 관계의 바로 세움


수직적 관계란 '예배를 받으시는 분으로서의 하나님' , '우리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신앙의 고백의 회복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삶의 주인 되심을 회복하는 것이야 말로 예배의 핵심입니다


두번째 수평적 관계란, 


예배 드리고 있는 이 공동체에 대한 예배 공동체로서의 인식입니다



우리의 예배 공동체는 하나님이 주인 되심을 드러내고 선언하고 경험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의 드림과 참여로서의 예배는 이 두가지 사건의 경험에서 비롯되며, 완성되어집니다



우리의 예배가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여호와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는, 그가 우리의 주인이시며 목자이시라고 소리 높이는 예배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